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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현송월 등 예술단 사전점검단 내일 파견 통지

지난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을 때 모습.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종료회의에서 공동보도문을 교환한 뒤 악수를 나누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을 때 모습.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종료회의에서 공동보도문을 교환한 뒤 악수를 나누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19일 남북고위급회담 북측단장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측이 남북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조명균 통일부 장관 앞으로 보낸 통지문에서 ‘북측 예술단 파견을 위한 사전점검단 파견과 관련하여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으로 하는 7명의 대표단을 1월 20일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파견하며, 체류일정은 1박 2일로 한다’고 통지했다”며 “정부는 북측 제의를 검토 후 회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호 기자 wonder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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