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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형제'도 암호화폐 테마주 '출렁'

장 초반 900대 안착을 노리던 코스닥지수는 19일 오전 10시 5분 현재 다시 900 밑으로 내려 전날보다 1.97(-0.21%) 아래인 896.22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에서 덩치가 큰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가 하락을 주도했다. 셀트리온제약이 전날보다 6400원(-6.35%) 낮은 9만4400원으로 내렸고 셀트리온(-2.44%), 셀트리온헬스케어(-4.16%)도 함께 내리막길이다.  
 
지난 17일 노무라증권이 셀트리온에 대해 '비중축소' 의견으로 목표 주가를 23만원으로 제시한 데 이어 국내 증권사들도 최근 목표 주가를 20만원대로 발표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18일 KB증권은 발표한 셀트리온의 6개월 목표 주가는 이전 보고서보다 44% 올랐지만, 시가에 못 미치는 23만원이다.  지난 4일 현대차증권 보고서는 '매수' 의견으로 목표 주가 28만5000원을 제시했다. 셀트리온은 19일 오전 10시 5분 현재 31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암호화폐관련 주도 출렁이고 있다. 우리기술투자(-4.97%), 버추얼텍(-3.54%), SCI평가정보(-3.94%), 비덴트(-2.23%) 등이 하락세다.
 
코스피지수는 2516.51로 전날보다 소폭(0.02%) 올랐다.
 
이현 기자 lee.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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