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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18일 부산 북구 화명수목원에 납매(臘梅)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려 야외학습 나온 어린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납매는 섣달(음력 12월)에 피는 꽃이라는 뜻이며, 한겨울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에 비유해 한객(寒客)이라고도 불린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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