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시선집중] '꿈을 품는 아이들' 프로젝트 론칭…빈곤 아동 310명 신체·정서 성장 지원

한국암웨이가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암웨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을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열린 한국암웨이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 론칭 행사에서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와 연예인봉사단 김예분 단장이 어린이를 위한 응원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 한국암웨이]

지난 17일 열린 한국암웨이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 론칭 행사에서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와 연예인봉사단 김예분 단장이 어린이를 위한 응원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 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

‘꿈을 품는 아이들’은 암웨이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CSR) 프로그램인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존의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진행하는 기업 사회공헌활동을 벗어나 기업이 직접 수혜자를 찾고 지원을 펼친다는 취지로 준비됐다.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는 아동의 성장 과정에서 영양학적으로 중요한 다섯 번째 생일을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기획돼 글로벌 암웨이가 글로벌 구호단체 CARE와 진행하는 빈곤 아동 지원 캠페인이다.
 
한국암웨이는 이를 위해 전국 군 단위 지역 저소득 가정 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아동을 포함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찾아 나섰다. 빈곤 실태와 전국의 재정 자립도, 사회복지 자립도 등을 검토하고, 그 결과 전국 7개 지역(강원도·경남·경북·전남·전북·충남·충북) 31개 군 단위 지역의 아동 310명을 확정했다.
 
또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암웨이의 건강과 영양 분야 전문성을 살려 맞춤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동의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미네랄·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매월 뉴트리라이트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며, 어린이날 등 기념일에 맞춰 선물을 전달한다. 정서적 지원을 위해 문화체험 중심의 ‘드림 캠프(Dream camp)’도 연 1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암웨이는 아동이 행복한 환경에서 희망찬 꿈을 꾸며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데 사회공헌활동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꿈을 품는 아이들’ 프로젝트는 한국암웨이가 직접 지역사회 아이들을 돕는 첫 번째 활동으로 신체적·정서적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