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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저출산·고령화…지역 현안 해결할 아이디어 공모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역혁신 나눔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눔공동체를 구축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복지공동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내달 2일까지 최종 접수한 응모작에 대해 예심을 실시해 통과한 응모작을 대상으로 내달 5~23일 2차 접수를 통해 본심을 진행한다. [사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복지공동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내달 2일까지 최종 접수한 응모작에 대해 예심을 실시해 통과한 응모작을 대상으로 내달 5~23일 2차 접수를 통해 본심을 진행한다. [사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지난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지역복지공동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내달 2일까지 최종 접수한 응모작에 대해 예심을 실시해 통과한 응모작을 대상으로 2차 접수(2월 5~23일)를 통해 본심을 진행한다.
 
지역복지공동체란 지역사회 중심의 나눔사업을 통해 만들어가는 따뜻하고 활기찬 나눔 공동체를 뜻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단체와 개인 누구나 저출산·고령화 등 각종 지역사회 현안의 해결을 위한 나눔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현안 분야는 저출산, 고령화, 물적나눔, 인적나눔(자원봉사·멘토링), 건강, 보육, 환경, 문화, 인권, 농어촌, 문화·예술, 교육, 도시재생, 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노숙인·새터민·난민 등이다.
 
우수 공모작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단체와 개인으로 나눠 시상한다. 단체 최우수작에는 상금 300만원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우수와 장려에는 상금 각 200만원과 1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과 함께 수여한다. 개인 최우수작은 100만원과 보건복지부장관상, 우수와 장려는 상금 각 70만원과 5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과 함께 수여한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기업-NGO-개인 등 다양한 분야 조직체와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연계 협력(Collective Impact)이 절실히 요구된다”면서 “이번 공모전에서는 나눔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기업과 연계해 실행이 가능한 지역사회혁신 나눔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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