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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동그란 원형에 금빛 손잡이 패셔니스타들을 매혹하다

영국 해리 왕자의 약혼녀 메건 마클이 선택한 픽시백. [포토그래퍼 Chris Jackson, 게티 이미지]

영국 해리 왕자의 약혼녀 메건 마클이 선택한 픽시백. [포토그래퍼 Chris Jackson, 게티 이미지]

지난 12월 25일 영국 성 마리 막달레나 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서 해리 왕자의 약혼녀 메건 마클(Meghan Markle)이 착용한 끌로에(Chloé) 픽시 백이 화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메건 마클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다.
 

끌로에

픽시(Pixie) 백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가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처음 선보인 가방이다. 금빛 손잡이와 동그란 원형이 특징이다. 공개되자마자 많은 연예인과 인플루언서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픽시 백은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가방 선을 따라 디자인한 골드 스터드 장식의 밴드, 마치 주얼리 같은 느낌의 골드 색상 손잡이가 남성미와 여성미를 동시에 드러낸다. 숄더백과 토트백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 가죽 스트랩은 탈부착할 수 있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로 제작됐다.
 
영국 해리 왕자의 약혼녀 메건 마클이 선택한 픽시백. [포토그래퍼 Chris Jackson, 게티 이미지]

영국 해리 왕자의 약혼녀 메건 마클이 선택한 픽시백. [포토그래퍼 Chris Jackson, 게티 이미지]

픽시 백은 지난 가을·겨울 시즌 진한 그린, 버건디 레드 등으로 출시됐다. 오는 봄 블랙, 파스텔 그레이, 펄 베이지 등 새로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은은한 옐로 색상의 미니 사이즈도 새로 출시된다. 끌로에 픽시 백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배은나 객원기자(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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