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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배 위서 수영·골프·극장쇼 만끽…낭만 싣고 달리는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2016년 론칭한 드림 크루즈는 바다 위를 항해하는 럭셔리 리조트로 아시아 여행객을 위한 안성맞춤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 첫 번째 선박인 15만t급 초대형 선박 겐팅 드림호는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말레이시아 페낭과 포트 클랑, 태국 푸켓,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발리 등 아름다운 여행지를 기항한다. 월드 드림호는 홍콩과 광저우 출발, 필리핀·베트남을 기항하는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고 있다.
드림 크루즈는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35개가 넘는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준비돼 있다. [사진 드림 크루즈]

드림 크루즈는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35개가 넘는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준비돼 있다. [사진 드림 크루즈]

 

드림 크루즈

짧은 주말을 이용한 가족 및 단체 크루즈 여행객을 위해 두 선박 모두 금요일 출발의 2박 해상 크루즈 일정도 제공한다.
 
드림 크루즈는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35개가 넘는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999석까지 수용 가능한 조디악 씨어터에서는 매일 밤 화려한 쇼를 선보인다.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나이트클럽 주크비치클럽(Zouk Beach Club) 등이 있어 크루즈에서의 일정은 지루할 틈이 없다. 여섯 개의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수영장, 암벽등반, 미니 골프 등의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드림 크루즈는 142개의 스위트 객실인 ‘더 팰리스’ 예약자에게 스페셜티 레스토랑, 무료 음료 패키지, 기항지 셔틀 서비스, 와이파이 패키지, 미니바 등 모든 것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특전을 제공한다.
 
신규 선박 월드 드림호 출항을 기념하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은 오는 3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드림크루즈 웹사이트 혹은 드림 크루즈 한국 사무소로 하면 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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