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High Collection] 최고의 원석 예술품으로 피어나다

ㅇ

일본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인 타사키(TASAKI)는 영원한 사랑의 약속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다이아몬드만을 취급하는 기업이다.
 

타사키

타사키는 ‘기적의 빛을 제공하겠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다이아몬드 제품에 불어넣고 있다. 그중 하나인 ‘사이트 홀더’의 자격으로 타사키가 최고급 원석만을 취급하고 있다는 증거다. 최고 수준의 감별능력과 연마기술을 소유하고 있으며 품질에 대한 책임과 자부심을 갖고 있는 기업만이 얻을 수 있는 칭호다. 다이아몬드 원석에 있어 중요한 정교한 커팅 가공 기술은 타사키의 숙련된 기술과 감성을 소유한 크래프트맨(공예가)에 의해 만들어진다.
 
ㅇ

‘사이트홀더’란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원석 공급원인 DBGSS(De Beers Global Sightholder Sales)에서 직접 원석을 거래할 수 있는 자격이다. 사이트홀더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5년마다 한 번씩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기업의 능력은 물론 마케팅과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여기에 원석 평가능력과 연마기술이 뛰어나야 한다. 타사키는 동아시아에서 유일의 사이트홀더사로 꼽힌다. 1994년에 자격을 취득한 후 고품질의 천연 다이아몬드를 안정적으로 매입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적 품질의 다이아몬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사이트홀더 자격은 전 세계적으로 82개사만 보유하고 있다.
 
타사키의 다이아몬드 원석은 한 명의 숙달된 전문가가 일관되게 관리한다. 사이트홀더로서 타사키를 대표해 런던으로부터 원석 구입을 담당하는 디아만타르(Diamantaire·다이아몬드 거래 전문가)인 에비스타니 마사노부가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 30년 동안 전문가로서 다이아몬드 산업이 발전한 이스라엘에서 이력을 쌓은 후 타사키의디아만타르가 됐다. 에비스타니 마사노부는 세계적 다이아몬드 스페셜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