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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화사한 크리스털, 세련된 디자인… 손목 위에서 빛을 발하는 나만의 패션

스와로브스키의 SS18워치 컬렉션은 모든 여성이 언제나 트렌디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활용도를 높여 다채로운 삶을 지향하는 현대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룩에는 액세서리를 더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뱅글이나 브레이슬릿과 함께 착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면 언제나 일상에 화사함을 더해주는 것도 특징이다.
 

스와로브스키 'SS18워치 컬렉션'

빛나는 스타일의 컬렉션은 클래식 가죽, 메탈 브레이슬릿 등과 매치하면 스톤이 빛을 발하며 한껏 매력을 발산한다. 스와로브스키가 갖고 있는 크리스털의 전문성이 정교한 파세팅 베젤과 눈부신 파베 세팅 같은 크리스털 세팅 기술을 통해 워치에 수놓이며 가치를 발한다.
 
‘코스믹 록 ’ 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크리스털이 섬세하게 세팅됐다. [사진 스와로브스키

‘코스믹 록 ’ 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크리스털이 섬세하게 세팅됐다. [사진 스와로브스키

이번에 선보이는 ‘코스믹 록(Cosmic Rock)’ 워치는 뱅글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섬세하게 세팅된 크리스털이 우아함과 화려함을 더해준다. 특히 다크 그레이 선레이 다이얼과 로즈골드 톤으로 플래팅된 스틸 케이스는 크리스털과 어우러져 세련됨을 선사한다.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동시에 뱅글은 어떤 손목에도 맞게 설계됐으며 브레이슬릿의 길이는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데일리 아웃핏에 착용하기 좋다. 따로 주얼리를 착용하지 않아도 워치 제품 하나만으로 화려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케이스 29mm, 방수 최대 50m, 스위스 메이드, 다이얼 사이즈 29mm.
 
스텔라 워치는 데일리 룩부터 이브닝 룩까지 꾸미지 않은 듯한 세련됨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완벽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특히 타원형 케이스 형태로 우아함을 선사하며 케이스를 감싸고 있는 크리스털 파베는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스와로브스키 워치 최초로 선보이는 러그 디자인은 스와로브스키의 가죽 스트랩과 어우러지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사한다. 케이스 29x35mm, 방수 최대 30m, 스위스 메이드. 다이얼 사이즈 29 x 35mm.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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