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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다양한 비율과 몽환적 라인… 주얼리보다 아름다운 워치

까르띠에 리브르 컬렉션은 매혹적인 유희를 추구하는 까르띠에의 열정으로 탄생했다. 왼쪽부터 베누아 데보르당뜨 워치, 베누아 앙피니 워치, 베누아 에뚜왈리 워치, 베누아 앙떼르디 워치, 크래쉬 라디외즈 워치. [사진 까르띠에]

까르띠에 리브르 컬렉션은 매혹적인 유희를 추구하는 까르띠에의 열정으로 탄생했다. 왼쪽부터 베누아 데보르당뜨 워치, 베누아 앙피니 워치, 베누아 에뚜왈리 워치, 베누아 앙떼르디 워치, 크래쉬 라디외즈 워치. [사진 까르띠에]

2018년 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은 간결한 라인과 스타일리시함이 어우러진 독창적 기술력을 겸비했다.
 

까르띠에

까르띠에 리브르 컬렉션은 잠재되어 있던 비밀스러운 감각을 아찔한 실루엣으로 일깨워준다. 새롭고 기발한 타원 형태의 까르띠에 리브르 컬렉션은 한층 더 도약한 메종의 놀라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까르띠에 리브르 컬렉션은 매혹적인 유희를 추구하는 까르띠에의 열정으로 탄생했다. 자유롭게 늘리고 수축시켜 변형한 몽환적 터치가 돋보인다.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형태로 변신했다.
 
이 컬렉션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비율과 풍성한 볼륨감, 유려한 라인을 드러낸다. 도전적인 스타일과 진귀한 소재, 대조적인 컬러, 지극히 여성적인 실루엣 그리고 간결한 디자인이 메종의 스타일에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었다.
 
베누아 앙떼르디 워치(Baignoire Interdite watch), 베누아 에뚜왈리 워치(Baignoire Étoilée watch), 베누아 데보르당뜨 워치(Baignoire Débordante watch), 베누아 앙피니 워치(Baignoire Infinie watch), 크래쉬 라디외즈 워치(Crash Radieuse watch) 등 다섯 가지 주얼리 워치에는 대담하고 역설적인 실루엣, 절제와 과감함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고유번호가 부여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까르띠에 시그니처’ 스타일을 고수한다.
 
특히 베누아 에뚜왈리 워치는 눈부신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이 만드는 화려한 폭포 위로 찬란하게 피어오른 광채가 손목 위에서 물결처럼 일렁인다. 스톤으로 섬세하게 감싼 다이얼 주위로 블랙 스피넬이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녹아들며 대조적인 색채의 우아함을 드러낸다.
 
크래쉬 라디외즈 워치는 크래쉬 워치에 파손을 가해 한 단계 위로 전진했다. 여러 겹의 거드룬(gadroon) 장식이 더해진 변화무쌍한 케이스를 길게 늘이고 환영 속에 아른거리는 것 같은 오버사이즈 로마 숫자가 다이얼을 장식한다. 다이얼 중앙에는 충격으로 생긴 것 같은 파형이 조각되어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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