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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미래 블루칩 도시로 변신하는 동대문구에 중소형 아파트

서울 동대문구 일대가 미래 ‘블루칩’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최근 초대형 랜드마크 복합단지, 재정비촉진구역 등 다양한 개발사업들이 속도를 내면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저평가돼 있던 동대문구 부동산시장도 제대로 평가를 받아가는 분위기다. 동대문구 주택시장을 바라보는 주택 수요자의 시선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도시재정비사업이 활발한 동대문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조감도.

도시재정비사업이 활발한 동대문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조감도.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문화·관광·쇼핑 어우러진 명소 조성
롯데건설은 동대문구 청량리 4구역에 주상복합·호텔·쇼핑몰 등이 결합된 빌딩을 짓는다. 높이가 200m로 최고 65층에 달해 2021년 완공되면 이 지역의 랜드마크 빌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량리 4구역 인근에선 청량리 동부청과시장이 변신을 준비 중이다. 이 시장 정비사업은 서울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업으로 꼽히며 주변지역에 큰 파급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이 2012년 완료되면 공동주택 약 1160가구를 포함한 지상 50~59층 4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과 도로·공원 등이 들어서게 돼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청량리 종합시장 도시재생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는 2021년까지 약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량리 종합시장의 특화사업을 육성하고 복합문화 테마존을 조성해 문화·관광 명소로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경제와 주민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청량리 3구역, 7구역 등에도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 역 주변에 3720가구가 새로 증가하는 등 동대문 지역의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대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가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하 2층~지상 20층(예정) 9개 동, 601가구(예정)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59㎡ 402가구(예정), 84㎡ 199가구(예정)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또 단지를 남향 위주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하고 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설치해 입주민 주거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사통팔달 교통망, 쾌적한 주거환경
주변 교통여건도 좋다. 우선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GTX 청량리역(예정), 경전철 면목선(예정)이 이용도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를 이용하면 강남권과 서울 도심 이동도 쉽다.

 
단지 주변에 전농동 레미안 크레시티, 전농동 SK 아파트, 래미안 위브 등 새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도 좋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구청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가까워 주거생활 역시 편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배봉산·답십리공원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여서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청약요건을 갖추지 못한 실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가격은 일반 아파트에 비해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95-29번지에 있다. 문의 1600-0556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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