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아파트·오피스텔·테크노밸리 품다

현대건설이 이달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힐스테이트 동탄 2차 판매시설(투시도)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 동 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이뤄진 복합 단지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판매시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판매시설(상가)은 이 복합단지 내 상가로 단 1개 층 규모이며, 모두 70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 상가는 아파트·오피스텔 입주자라는 고정수요는 물론, 인근 동탄테크노밸리 근무자까지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는 게 장점이다.
 
특히 동탄테크노밸리 내 핵심 부지에 위치해 있어 향후 15만 명의 근로자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 산업체, 연구소, 벤처시설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부지면적이 약 155만6000㎡로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10배,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2배가 넘는다.
 
분양가는 3.3㎡당 2180만원부터다. 지난 12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017 대한민국 명품지수 1위(8년 연속), 부동산114 2017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 주거만족도 부문 1위를 수상한 명품 브랜드다.
 
 
박정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