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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비자금 혐의’ 조현준 회장… 文정부 첫 ‘검찰 소환 재벌’

2018년 1월 17일 중앙일보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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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액 조정된 김영란법 개정안이 적용됩니다.
김영란법

김영란법

공직자가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식사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3만 이내로 제한되지만, 농·축·수산물에 대한 선물값 한도는 10만원까지 상향 조정됐습니다. 반면 경조사비는 현금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아집니다. 단, 화환이나 조화는 예외적으로 1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더읽기 김영란법 개정 후…설 선물은 '10만원·가심비·간편식'

 
출퇴근 시간 서울 버스·지하철 요금이 면제됩니다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된 지난 15일 오전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에 단말기에 미세먼지로 인한 대중교통 요금 면제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된 지난 15일 오전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에 단말기에 미세먼지로 인한 대중교통 요금 면제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초미세먼지가 이틀 연속 ‘나쁨’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서울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출근 시간인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지하철과 버스가 무료 운행됩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조치입니다. 서울시의 무료 정책으로 50억원의 세금이 낭비됐다는 지적도 있지만, 서울시는 무대응보다는 과잉대응이 낫다는 입장입니다.
▶더읽기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 또 발령…서울은 두 번째 대중교통 무료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조현준.

조현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 재벌 총수로는 처음입니다. 조 회장은 건설 자재를 납품받는 과정에서 유령 회사를 끼워 넣어 '통행세' 명목으로 100억원 대 비자금을 챙겼다는 혐의를 받습니다. 또 미인대회 출신 등 20~30대 여성 4명을 채용해 5000~7000만원 연봉을 준 의혹도 있습니다. 
▶더읽기 조현준 효성 회장, "박수환, 동생 보도자료 안 써주면 비리 폭로하겠다고 협박"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이 열립니다
지난 9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이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조 장관과 이 위원장 아래쪽은 실무회담 대표로 예상되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9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이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조 장관과 이 위원장 아래쪽은 실무회담 대표로 예상되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사진공동취재단]

남북은 오늘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차관급 실무회담을 진행합니다. 회담에서는 남북이 실무접촉으로 논의 중인 북측 예술단 파견 문제를 제외하고 나머지 사항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고위급 대표단과 선수단, 응원단 등 북한 방문단 규모와 방남 경로, 체류비 부담 등의 내용입니다. 북측의 육로 방남 가능성도 관측되고 있어 회담 결과에 주목됩니다.
▶더읽기 북한, 평창 올림픽에 140명 예술단 보낸다
 
미세먼지 가득한 잿빛 하늘이 이어집니다.
연이틀 이어진 미세먼지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집중으로 나타나고 있다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6일 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강북지역 일대가 미세먼지로 뒤덥혀 있다. 김상선 기자

연이틀 이어진 미세먼지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집중으로 나타나고 있다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6일 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강북지역 일대가 미세먼지로 뒤덥혀 있다. 김상선 기자

극심한 미세먼지로 오늘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또다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내려졌는데요. 중부지방과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을 유지합니다. 추위 걱정은 없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1도로 시작해 낮 기온은 8도까지 오릅니다. 단, 남부지방은 낮까지 비 소식이 있습니다. 
▶더읽기 [오늘의 날씨] 1월 17일

 
오늘 소띠는 뭐든 되는 날입니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음력 12월 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오늘은 소띠 운이 가장 좋습니다.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문장으로 가득합니다. 35년생은 사람이 좋다. 인생이 즐겁다입니다. 47년생은 경험이 지혜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하구요. 59년생은 유쾌, 상쾌, 통쾌로 하루 운이 정리됩니다. 71년생은 융합을 통해 발전을 꾀할 수 있고, 83년생은 먹을 복이 따릅니다. 그리고 95년 생은 멋진 만남과 사랑이 기대됩니다.
▶더읽기 [오늘의 운세] 1월 17일 

 
'전기요금 누진제' 항소심 결과가 나옵니다.
지난해 6월, 법원은 가정용 전력 소비자들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가 잘못됐다"며 소비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만약 오늘 원심과 같은 판결이 나오면 한전은 사실상 전기요금 원가를 공개해야 합니다.
 
금감원이 암호화폐 TF를 구성합니다
금감원은 오늘부터 가상화폐 업무를 전담하는 암호화폐대응반과 업권별 암호화폐 유관부서 협의체인 가상통화점검반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운영합니다. 첫 회의 주재는 유광열 수석부원장이 맡습니다. 암호화폐 계좌서비스 실명전환 이행상황 점검과 암호화폐 관련 유사수신 불법행위 등이 중점 논의됩니다.
 
한국과 중국이 환경 개선 협력을 위한 첫 회의를 엽니다.   
양국은 지난해 12월 '한중환경협력계획'을 체결했습니다. 내년부터 2022년까지 대기와 물·토지 등 환경 분야의 정책과 기술을 교류하기로 했는데요. 이번 회의에서는 센터의 구성,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중소기업, R&D 상담회가 열립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늘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임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정부 R&D 설명회 및 기술애로 상담회’를 진행합니다. 설명회에는 올해 중기부의 R&D 지원 정책과 참여 방법, 세부 절차 등이 소개됩니다. 중기부 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11개 연구기관 지원 사업 안내도 병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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