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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1300만 관객 돌파, 역대 흥행 5위

‘신과함께-죄와 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함께-죄와 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신과함께’의 누적 관객수는 1300만596명이다.  
 
이로써 ‘신과함께’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명량’(1761만5152명) ‘국제시장’(1426만2498명) ‘베테랑’(1341만4200명) ‘아바타’(1330만2637명)에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5위에 올랐다. 
‘신과함께-죄와 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함께-죄와 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또한 이 같은 성적은 하정우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암살’(1270만5700명)을 뛰어 넘은 것으로, 하정우 역시 자신의 스코어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신과함께’는 대만, 홍콩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제 12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후보에도 오르며 전 세계적인 관심과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이어 거침없는 흥행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는 ‘신과함께’의 장기 흥행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된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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