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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달달한 신혼여행 사진 공개 "이제 일상으로"

[사진 배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배지현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류현진(30)과 결혼한 배지현(30) 아나운서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지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일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2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배지현의 모습과 류현진과 배지현이 푸껫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1987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여 열애 끝에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렸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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