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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 100만 돌파, ‘인사이드 아웃’ 보다 빠르다

영화 ‘코코’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코코’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코코’가 개봉 6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코코’는 개봉 6일째인 오전 11시 30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코’의 100만 돌파 속도는 역대 디즈니·픽사 최고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2015, 피트 닥터 감독)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자, 역대 겨울 개봉 디즈니 작품 중에선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2013, 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 이래 최고 흥행 속도다.  
 
이로써 디즈니·픽사는 ‘겨울왕국’을 시작으로 ‘빅 히어로’(2014, 돈 홀·크리스 윌리엄스 감독) ‘주토피아’(2016, 바이론 하워드·리치 무어 감독) ‘모아나’(2016, 론 클레멘츠·존 머스커 감독)까지 겨울 시즌 내놓은 모든 작품이 흥행에 성공했다.  
 
이미 ‘코코’는 역대 TOP3에 드는 디즈니 영화 오프닝뿐 아니라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및 개봉 첫 주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특히 ‘코코’는 ‘1987’(장준환 감독)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의 예매율을 제치고, 신작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웨스 볼 감독) ‘그것만이 내 세상’(최성현 감독)의 공세에도 높은 예매율을 지키며 흥행몰이 중이다.
 
영화 ‘코코’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코코’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더불어 ‘코코’는 제75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과 더불어 제23회 크리틱스초이스어워드에서도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및 주제가상을 받으며 아카데미 청신호를 켰다.
 
한편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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