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상] ‘지위’도 ‘가방’도 업그레이드? 현송월의 명품 가방 비교 2015년 vs 2018년

 15일 오전 판문점에서 평창 올림픽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이 열렸다.
 
회담에서 차석 대표급으로 나온 모란봉악단 현송월 단장이 들고 나온 가방이 눈길을 끌었다.
 
현송월은 남색 계열 투피스를 입고 검은 하이힐을 신고 녹색 가방을 들었다.
악어 무늬가 새겨진 이 가방은 2500만 원에 달하는 에르메스 가방으로 보인다.
 
2015년 베이징에서 모란봉악단 첫 공연을 할 당시에도 현송월은 군복 차림에 명품 브랜드 600만원 상당의 샤넬 퀼팅백을 들어 주목을 받았다.
 
현송월의 회담 패션을 영상에 담았다.
현송월, 가방

현송월, 가방

 
글·영상 공성룡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