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수만·박진영 웃고, 양현석·배용준 울었다

왼쪽부터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

왼쪽부터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연예인 중 최고 주식 부자의 자리를 지켰다. 14일 재벌닷컴은 국내 100억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7명을 발표했다. 이 회장을 선두로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이사, 키이스트 최대주주 배용준, 뮤지컬 배우 함연지,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탤런트 박순애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수만 회장의 주식 총 보유액은 1558억1000만 원. 1년새 446억4000만 원(40.2%) 늘었다. 눈에 띄는 건 박진영 이사다. 지난해 267억9000만원에서 730억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나 3위에 올랐다. 반면 2위의 양현석 대표는 951억3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4위의 배용준도 소폭 감소했고, 유재석·정현돈 등이 소속된 FNC 한성호 대표는 주가가 11.9%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다. 5위의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지분 1.16%(311억 2000만원)을 갖고 있다. 남편 이한용씨가 대표이사인 풍국주정의 지분을 가진 탤런트 박순애의 주식 평가액은 229억3000만원에 이른다.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