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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극 편견 깨는 예술적 무대 가득

국내 최대의 어린이 공연예술축제가 시작된다. 올해도 우수 아동극 12개 작품이 공연되는데, 아동극은 유치하다는 편견을 깨는 예술적인 작품들이 주목된다. 연극 거장 이윤택의 ‘토끼와 자라’(20일~21일·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는 『수궁가』를 재해석한 전래동화극. 독일 스펀지 인형극 작가 플로리안 로이케와 협업한 화려한 색채의 소품들이 돋보인다.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기간: 1월 17일~28일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외 대학로 일대
문의: 02-745-5862

 
가족청소년극 분야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윤시중 연출의 극단 하땅세 신작 ‘거인 이야기’(27일~28일·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는 아빠와 함께 거인을 만나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하이브리드 가족극. 그밖에 황순원의 『송아지』를 토대로 한 복합인형극 ‘내 친구 송아지’, 중앙아시아의 이국적인 풍경을 4D로 펼쳐내는 ‘작은 악사’(사진) 등 다양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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