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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측근 김백준, 국정원 특활비 관련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김백준(78) 전 총무기획관(가운데)을 피의자 신분으로 13일 소환 조사했다. 김 전 기획관은 이날 취재진에게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2009~2013년) 김 전 기획관 등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적 용도로 받아 사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연합뉴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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