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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샹들리에 파손’ GD와는 무관한 일…곧 새 카페 오픈”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GD카페인 ‘몽상드 애월’은 지난해 말 모두 정리했으며, 얼마 전 화제가 됐던 ‘샹들이에 파손’은 지드래곤과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사진 지드래곤 페이스북ㆍ 네이버 제주도 커뮤니티 카페 캡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GD카페인 ‘몽상드 애월’은 지난해 말 모두 정리했으며, 얼마 전 화제가 됐던 ‘샹들이에 파손’은 지드래곤과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사진 지드래곤 페이스북ㆍ 네이버 제주도 커뮤니티 카페 캡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제주도에 새로운 ‘GD 카페’와 볼링장을 오픈을 알리며, 과거 ‘샹들리에 파손’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1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월과 3월에 순차적으로 개업하는 GD카페와 볼링장은 지드래곤이 건축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디자인 및 기획, 인테리어까지 모두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GD카페’는 패션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로고에서 디자인을 착안해 만들어진 건축물이며 라운지펍을 겸비한 볼링장은 제주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드래곤의 아이디어에서 탄생된 공간이다.
 
지난 1년간 꾸준히 진행되어온 GD카페와 볼링장은 현재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로, GD는 제주도에 머무르며 개인소장 작품 설치 및 내부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등 애정을 쏟고 있다고 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구GD 카페’로 알려진 ‘몽상드 애월’은 지난해 말 모두 매각 및 정리했으며 현재는 타인이 다른 상호로 운영 중이다”라며 “얼마 전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샹들리에 파손’ 이슈는 지드래곤과 전혀 무관한 일이다. 지드래곤이 설치한 개인 소유 작품들은 가게를 정리하면서 이미 오래전에 철수를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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