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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反(반) 중국역사 外

反(반) 중국역사

反(반) 중국역사

反(반) 중국역사(양하이잉 지음, 우상규 옮김, 살림)=유라시아 역사라는 큰 틀로 중국 역사를 재조명했다. 방대한 문헌과 현장 조사로 중국의 역사 왜곡을 고발했다. 내몽골 출신인 저자는 “중국은 역사에게 보복당할 것이다”라고 내다본다. 중국의 자기중심적인 역사관이 중국의 발전 가능성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The Black Count: 검은 몽테크리스토

The Black Count: 검은 몽테크리스토

The Black Count: 검은 몽테크리스토(톰 라이스 지음, 한정은 옮김, 영림카디널)=흑백 혼혈 출신으로 이등병으로 입대해 사령관 자리에 오른 토마 알렉스 뒤마의 전기다. 그의 아들인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는 『몽테크리스토 백작』 『삼총사』에서 아버지 인생의 주요 장면을 모티브로 삼았다. 퓰리처상 수상작.
 
불확실성 시대 금융투자

불확실성 시대 금융투자

불확실성 시대 금융투자(신세철 지음, 이패스코리아)=불투명한 미래, 불안한 장수 시대를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금융투자의 기본원칙을 제시한 책이다. 복잡하게 움직이는 채권시장·주식시장·외환시장의 움직임을 쉽게 풀이했다. 저자는 증권(금융)감독원, KB자산운용에서 일한 이 분야 베테랑이다.
 
당신에게 건넨 말이 소문이 되어 돌아왔다

당신에게 건넨 말이 소문이 되어 돌아왔다

당신에게 건넨 말이 소문이 되어 돌아왔다(이해존 지음, 실천문학사)=늦깎이 등단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집 제목은 작품 ‘옆구리’의 한 구절이다. 시의 화자는 옆구리가 허전한 사람이다. ‘옹이 진 한 사람’이 떠나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냥 아쉬워하지는 않는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따뜻한 자신의 살을 만진다.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언제 고자질 해도 돼?(크리스티안 존스 글, 엘리나 엘리스 그림, 천미나 옮김, 책과콩나무)=똑똑하고 착하지만 고자질하는 버릇을 못 고치는 마일즈. 친구들의 사소한 행동도 모두 선생님에게 일러바치고야 만다. 마일즈가 ‘고자질’과 ‘어른에게 제때 알려주기’의 차이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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