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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강사 설민석, 평창 성화봉송 참여

역사 강사 설민석이 오는 15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설 씨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평창올림픽 성화 슬로건의 취지 및 88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의 역사적 의미에 동참하게 됐다.
 
2018년 평창올림픽 성화는 지난 해 10월 그리스에서 채화되어,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막일인 2월 9일까지 101일 동안 7,500명의 주자가 2,018㎞를 함께 달린다.
 
성화는 지금까지 제주, 부산, 전주 등 전국 30여 곳을 거치며 각계 각층의 사람을 만났다. 국민 MC 유재석, 국민 여동생 수지 등 연예인과 차두리, 추신수, 박찬호 등 전-현직 운동선수 등 유명인사들이 참여했고, 교사, 대학생, 소방관, 제주의 해녀, 그리고 장애인, 다문화가정 시민들이 참여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에 대한 염원을 모았다.
 
성화는 13일 서울에 입성하여 16일까지 나흘 간 상암 DMC, 신촌과 용산, 서울역, 잠실종합운동장, 국립중앙박물관, 현충원 등을 순회하고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간다. 설민석 씨는 15일 오후 4시 이후 서울 고속터미널 구간의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
 
서울 성화봉송 주자로는 설민석 씨 외에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필두로, 이상민 서울 삼성 썬더스 감독,박용택 LG트윈스 선수, 배우 박보검, 차승원, 모델 한혜진, 최수종, 하희라 등과 서울시가 뽑은 일반시민이 참여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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