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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특수건강진단 우수기관 달랑 한 곳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에서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하는 의료기관 중 고용노동부가 평가한 우수기관에 선정된 곳이 한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노동부의 '2017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결과'를 보면 충북에서 우수기관(S등급)으로 평가받은 곳은 (사)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산업보건센터(연속 2회)가 유일했다.



한마음의료재단 하나병원과 청주의료원,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은 A등급을 받았다.



B등급에는 건국대학교 충주병원과 충주의료원, 자산의료재단 제천서울병원, 인화재단 한국병원이 이름을 올렸다.



다행히 도내에서는 최하위 등급인 C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었다.



특수건강진단이란 유해·위험한 작업을 하는 근로자의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진단이다.



이번 평가는 건강진단과 분석 능력, 건강진단 결과의 신뢰도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대상기관을 직접 방문해 평가하는 현장평가 방식으로 시행됐다.



노동부는 2013년부터 건강진단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특수건강진단기관을 평가해 사업주와 노동자가 우수한 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in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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