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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단체 남북 고위급 회담 지지 성명


【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LA 민주연합중원포럼(상임대표 이병도)주최로 10일 오후 LA 코리아타운 J.J.Grand 호텔에서 모인 한인 단체들은 1월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 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 대한 해외동포의 환영과 지지 기본 입장”을 대내외에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250만 미주 한인을 포함한 830만 해외동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과 평화적인 남북문제 해결을 염원하면서 남북한 당국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미국 당국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외 한인 동포의 마음을 모아 전한다고 했다.

이날의 선언문은 3개 항으로 “한국 문재인대통령이 제안한 남북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 우선주의와 운전석론을 적극 지지 한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제안한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위한 대표단 파견과 남북장관급회담 참여를 적극 환영 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남북 고위급회담 100%지지 발언과 추후 미국의 북미대회 의지 표명을 크게 환영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함께 결의 선언을 했다.

참석한 단체는 LA 민주연합중원포럼, 615 서부위원회, 미주 8도 연합 향우회, 한미인권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LA영남향우회, 한미교육연구원, 남가주호남향우회 대표들로 이병도, 김광일, 이내운, 김치형, 김환단, 백지영, 차종환, 그레이스 김씨 등이다. 2018.01.11.

uykim3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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