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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구매가 500만~600만원” 티몬, 초소형 전기차 100대 한정판매

티몬이 100대 한정으로 내놓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사진 티몬]

티몬이 100대 한정으로 내놓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사진 티몬]

 
전자상거래 업체 티몬이 오는 31일까지 초소형 전기차인 ‘다니고’를 한정 판매한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의 2인승 전기차다.
 
티몬은 최근 자사의 페이지에 단독 판매라며 다니고를 100대 한정으로 내놨다. 차량 가격은 1490만원이지만, 정부의 보조금(지난해 기준 570만원)과 지자체 추가 지원금(250만원~500만원)을 받으면 실제 구매가는 500만원에서 600만원 사이가 될 것이라고 티몬은 설명했다.
 
올해 보조금 규모는 오는 15일 발표될 예정으로 최종 구매금액은 이와 다를 수 있다. 구매 방법은 최초 10만원을 예약금으로 선 결제한 뒤 추후 보조금 규모가 확정되면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는 식이다.
 
구매 순서에 따라 3월부터 순차적으로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고 티몬 측은 밝혔다. 현재 기준으로 예약자는 74명으로 26대 분량의 다니고가 남았다.
 
티몬이 100대 한정으로 내놓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사진 티몬]

티몬이 100대 한정으로 내놓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사진 티몬]

 
제조사와 티몬 측 설명에 따르면 다니고는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최고 속도는 80km/h로 완충하면 100km/h다. 220볼트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기본 색상은 화이트로, 필러 부분에서 화이트, 블랙, 레드, 연녹색을 선택할 수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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