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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물고기 잡고, 자전거 타고 북한 평안도 삭주군 주민들의 일상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주민이 눈 덮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주민이 눈 덮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한반도에도 겨울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지난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과 신의주의 북한 주민들의 삶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주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기를 잡거나 몸을 움츠리고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운동장에 신나게 공차기를 하고 있었다. 사진은 북한과 국경을 이루고 있는 중국의 단둥에서 촬영된 것이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한 어부가 물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한 어부가 물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 김일성(왼쪽)과 김정일 포스터가 세워져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 김일성(왼쪽)과 김정일 포스터가 세워져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군인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군인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주민들이 트럭을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주민들이 트럭을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군인들이 물을 기르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군인들이 물을 기르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한 어린이가 자전거를 끌고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평안도 삭주군에서 한 어린이가 자전거를 끌고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 북한 신의주시에서 학생들이 축구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 북한 신의주시에서 학생들이 축구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한 북한 주민이 10일 신의주시에서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의 단둥에서 촬영했다. [AFP=연합뉴스]

한 북한 주민이 10일 신의주시에서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의 단둥에서 촬영했다. [AFP=연합뉴스]

 한 북한 어부가 10일 평안도 삭주군의 압록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 [AFP=연합뉴스]

한 북한 어부가 10일 평안도 삭주군의 압록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 [AFP=연합뉴스]

북한 평안도 삭주군의 눈 덮인 마을 전경[AFP=연합뉴스]

북한 평안도 삭주군의 눈 덮인 마을 전경[AFP=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고위급 남북 당국회담에서 고위급 대표단과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 시범단 등을 한국에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차분히 올림픽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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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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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