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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의 달인 하정우를 바라보는 스태프의 시선

'먹는 연기'하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가 있다. 하정우가 그 주인공이다. 영화 '아가씨' 촬영 중 하정우가 선보인 '먹방' 연기에 스태프들이 웃음바다가 된 장면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사진 SBS 방송화면]

[사진 SBS 방송화면]

 
지난해 5월, SBS 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아가씨'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평소 맛있게 먹는 연기로 유명한 하정우가 복숭아 먹방을 선보이는 장면이었다.
 
극 중에서 하정우는 하녀에게 복숭아를 대접받아 대충 한입 깨물고는 "잘 익은 것 같구나"라고 일본어로 나지막이 말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사진 SBS 방송화면]

 
평범하게 촬영할 수 있는 장면이었지만, 하정우는 복숭아 과즙이 사방으로 튈 정도로 알찬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촬영된 장면을 지켜보던 하정우도 허탈한 듯 웃어 보였다.
 
[사진 SBS 방송화면]

[사진 SBS 방송화면]

 
화기애애한 영화 촬영 현장을 본 네티즌들은 "'복숭아 톡톡'을 외치는 특정 음료 광고가 생각난다" "촬영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 "하정우가 아니면 저런 느낌을 낼 수 없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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