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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전 최악의 항공사는 북한 ‘고려항공’ 등…국내는?

사진은 고려항공이 배포한 2017년 달력 중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음료수를 제공하는 여 승무원들의 모습

사진은 고려항공이 배포한 2017년 달력 중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음료수를 제공하는 여 승무원들의 모습

북한의 ‘고려항공’이 안전성 평가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
 
최근 항공사 안전도와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에어라인레이팅닷컴(AirlineRating.com)이 ‘2018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20’을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뽑힌 20개 항공사는 Δ에어뉴질랜드(뉴질랜드) Δ알래스카항공(미국) Δ전일본공수(일본) Δ영국항공(영국) Δ캐세이퍼시픽(홍콩) Δ에미레이트항공(아랍에미리트) Δ에티하드항공(아랍에미리트) Δ에바에어(대만) Δ핀에어(핀란드) Δ하와이안항공(미국) Δ일본항공(일본) ΔKLM네덜란드항공(네덜란드) Δ루프트한자(독일) Δ콴타스항공(호주) Δ로얄요르단항공(요르단) Δ스칸디나비안항공(스웨덴) Δ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Δ스위스항공(스위스) Δ버진애틀랜틱(영국) Δ버진오스트레일리아(호주) 등이다.  
 
최하위 점을 받은 항공사 순위엔 ‘고려항공’을 비롯해 Δ블루윙항공(수리남) Δ붓다항공(네팔) Δ네팔항공(네팔) Δ타라항공(네팔) Δ트리가나항공(인도네시아) Δ예티항공(네팔)이 뽑혔다.
 
국내 항공은 이번 순위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이번 안전성 평가는 국제 항공 운송협회 운영 안전감사(IOSA) 및 국제 민간 항공기구(ICAO)에서 공인한 방법 아래 사건, 사고, 사망자 기록과 운영 이력을 기반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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