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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모들이 황금개띠 가장 선호한 태명은?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튼튼이’가 1위에 올랐다. [사진 유한킴벌리]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튼튼이’가 1위에 올랐다. [사진 유한킴벌리]

예비 부모들이 태명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름은 무엇일까?
 
예비 부모들은 무술년 황금개띠에 태어날 아기들의 태명으로 ‘튼튼이’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쑥쑥이’도 인기를 끄는 등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예비 부모들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유한킴벌리는 맘큐 고객들이 가입 시 기입한 태명 6만2000여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5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아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모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덩이(2위)와 축복이(3위)도 인기가 있었고 사랑이(4위)와 쑥쑥이(5위)도 많이 사용됐다.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태명을 유형화하면 ▶봄이ㆍ여름이ㆍ가을이ㆍ겨울이와 같은 계절형 ▶하늘ㆍ바다ㆍ강ㆍ다이ㆍ별님ㆍ해님ㆍ우주 같은 자연형 ▶딸기ㆍ자두ㆍ찰떡ㆍ호두ㆍ만두 등 음식형으로 나뉜다.  
 
포켓몬 캐릭터인 ‘꼬부기’, SBS 인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대박이’, 임신의 안정을 바라는 ‘딱풀이’, 황금 개띠에 어울리는 ‘개똥이’ 등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태명도 눈길을 끌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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