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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405kg 초대형 참치, 값은 얼마?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405Kg의 참치를 경매에서 낙찰받은 스시체인 업체 사장인 히로시 오노데라 사장이 참치를 옮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405Kg의 참치를 경매에서 낙찰받은 스시체인 업체 사장인 히로시 오노데라 사장이 참치를 옮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참치 한 마리가 3억4445만원에 팔렸다. 참치 최대 소비국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5일 새벽 일본 최대 수산물 시장인 도쿄 쓰키지 어시장에서 열린 올해 첫 경매에서 405kg 참치가 스시 체인 업체를 운영하는 히로시 오노데라 사장에게 3645만엔에 낙찰됐다. 이 참치는  일본 북쪽 아오모리 현 오마에서 잡혔다. 지난해 최고가인 7420만엔(212㎏, 약 7억6000만원)에는 못 미치는 기록이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상인들이 낙찰 받은 참치를 옮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상인들이 낙찰 받은 참치를 옮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13년에는 222kg의 참치가 1억5540만 엔(약 18억7445만 원)에 팔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당시 상인들은 경매가가 거품이 있다며 업체가 홍보 효과를 노려 과도하게 경쟁하는 경향이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도매상인들이 참치의 품질 상태를 살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도매상인들이 참치의 품질 상태를 살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도매상인들이 참치의 품질 상태를 살피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도매상인들이 참치의 품질 상태를 살피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도매상인들이 참치의 품질 상태를 살피고 있다. 참치에 일련번호가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참치 새해 첫경매가 5일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도매상인들이 참치의 품질 상태를 살피고 있다. 참치에 일련번호가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전 세계 어획량의 80%가 일본에서 소비되고 있는 참치는 자원 고갈 우려로 남획이 규제되면서 해마다 공급량이 줄고 있다.
  
한편 쓰키지 시장은 오는 10월 도요스(豊洲) 시장으로 이전할 예정이어서 이날 경매는 마지막 새해 첫 경매가 됐다.매년 새해 첫 경매에서 최고가의 참치를 낙찰받아온 초밥 체인점 '스시 산마이'는 올해 첫 경매에서는 190㎏의 참다랑어를 3000만엔(2억8350만원)에 낙찰받아 최고가 낙찰에 실패했다.
 
지난해 1월 5일 일본 새해 첫 참치 경매가 열린 도쿄 쓰키지 수산시장에서 초밥 식당 체인 '스시 산마이' 운영회사 기요무라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212kg에 달하는 참치를 7420만엔에 낙찰받은 뒤 환하게 웃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1월 5일 일본 새해 첫 참치 경매가 열린 도쿄 쓰키지 수산시장에서 초밥 식당 체인 '스시 산마이' 운영회사 기요무라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212kg에 달하는 참치를 7420만엔에 낙찰받은 뒤 환하게 웃고 있다. [AP=연합뉴스]

 '스시 산마이'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5번이나 최고가 낙찰을 받아 쓰기지 시장에서의 마지막 새해 첫 경매에서도 최고가 낙찰을 받을 것인지 관심을 모았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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