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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패티 물량 부족…” 맥도날드, 일부 제품판매 중단

맥도날드가 5일 호주산 소고기 패티 물량 부족으로 일부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사진 연합뉴스]

맥도날드가 5일 호주산 소고기 패티 물량 부족으로 일부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사진 연합뉴스]

 
지난해 ‘대장균 패티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맥도날드가 이번에는 호주산 소고기 패티 물량 부족으로 일부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5일 맥도날드 등에 따르면 서울 및 경기지역 일부 매장에 소고기 패티가 들어가는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매장 입구에 공지를 냈다.
 
해당 공지에는 “현재 원산지 수요 폭증으로 인한 일시적인 재고 부족으로 소고기 패티를 사용하는 제품의 판매가 일시 중단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고 적혔다.
 
그러면서 맥도날드는 “빠른 시일 내에 판매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분께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판매가 중단된 제품은 쿼터파운더치즈, 더블쿼터파운더치즈, 1955버거, 더블 1955버거 등 4종으로 알려졌다.
 
또 매장에 따라 소고기 패티가 들어가는 빅맥, 메가맥,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등의 일부 제품 판매도 중단됐다.
 
맥도날드 본사 측은 이달 중순 돼서야 패티 수급이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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