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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의 사회적 위상 높이겠다

홍석현

홍석현

홍석현(사진) 한국기원 총재가 새해에는 “바둑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 신년사

홍 총재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바둑의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바둑인 모두가 동참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바둑 애호가임을 자랑스럽게 밝히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바둑이 한 단계 도약할 추진 동력을 확보할 환경이 무르익고 있다”고 말했다.
 
홍 총재는 지난해를 정리하며 “바둑계는 다방면에서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발견했다. 한국 여자 선수들이 지난해 열린 세계 바둑대회를 석권하고, 하반기에 박정환·박영훈 9단이 중국 몽백합배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한국기원이 운영하는 바둑TV는 이제 본궤도에 올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 총재는 또 “한국기원은 사무국 이외에도 바둑TV와 사이버오로를 주된 축으로 삼아 바둑 보급 및 진흥의 미디어 플랫폼을 형성해 나갈 것”이라며 “340여 프로기사들과 한국기원 임직원들은 바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할 최선의 수들을 찾는데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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