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주 산지 ‘대설주의보’ 발효…예상 적설량 2∼7㎝

대설 자료사진. [중앙포토]

대설 자료사진. [중앙포토]

제주지방기상청이 4일 오후 11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밤부터 산간 지역에는 눈, 중산간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이날 밤부터 오는 5일 아침까지 2∼7㎝,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
 
이날 밤부터 5일 아침 사이에 정상 부근에는 많은 눈이 오고, 중산간 이상 도로에는 내린 눈이 쌓이거나 결빙 구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니 산행 및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재난 문자메시지를 통해 “산간 도로에는 내린 눈이 쌓이거나 얼어붙은 구간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을 할 때 월동장비를 갖추고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