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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중앙일보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2001년 설립된 이래로 유학파, 전문직, 정·재계 인사, 재벌 총수 등 VIP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플스는 초혼부터 재혼까지 폭 넓은 맞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고객 신뢰도 향상과 유지를 위해 철저한 신원인증을 토대로 정회원을 선정한다. 또한 퍼플스의 커플매니저는 1대1 매칭 전 과정을 비공개로 진행해 회원들의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인다.  
 
'청담동 문화' SNS 계정을 통해 청담동의 유행과 패션, 문화소식 등 20~30대 미혼남녀들에게 결혼, 연애관련 정보와 결혼정보업체 이슈 등을 제공하는 퍼플스는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한다.
 
퍼플스는 매달 다른 컨셉트로 다채로운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결혼정보업계 유일, 최대 규모인 '럭셔리 크리스마스 파티'는 2013년 라움, 2014·2015·2016년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제5회 '럭셔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한 퍼플스는 “고급스러운 테마가 돋보였다”는 등의 호평을 받았다.
 
무료맞선, 문화이벤트 등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퍼플스는 최근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해운대 오션타워에 부산지사를 오픈 해 영남지역 회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퍼플스의 김현중 대표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에게 인정을 받아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감사드린다"며 "2018년에도 고객만족, 성혼주의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차별화되고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사회적 기능을 이루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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