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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News]충성! 입영을 명 받았습니다! 2018년 첫 입영행사

2018년 첫 입영행사가 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이날 입영한 인원은 부사관 후보생 881명, 훈련병 827명 등 총 1708명.  
 
훈련소는 이날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입영장병들과 가족들이 들어오는 길목에서 군악대 밴드 공연과 즉석 장기자랑 등으로 구성된 한마음 음악회와 입영문화제도 동시에 마련했다.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내 입영심사대에서 열렸다. 이 날 입대한 훈련병들이 부모들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내 입영심사대에서 열렸다. 이 날 입대한 훈련병들이 부모들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날 입소한 1708명의 훈련병과 부사관 후보생들은 앞으로 5주 동안 군 기본자세와 각개전투, 사격 등 군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전투 기술 등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곳에서 기본 교육을 마친 장병들은 병과학교와 전후방 각급 부대로 배치되고, 부사관 후보생은 부사관학교에서 부사관 임관을 위한 신분화 교육을 받게 된다.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이 날 입대한 훈련병이 부모를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이 날 입대한 훈련병이 부모를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구재서 훈련소장은 " 그동안 귀하게 키워온 아들들을 조국 대한민국과 육군에 맡겨 주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엄중한 안보 상황을 직시하고 올해도 변함없이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장병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최대 규모의 신병훈련기관인 이곳 논산 훈련소는 1951년 창설된 이후 현재까지 약 800만 명의 정병을 양성하고, 매년 육군 신병의 45%에 달하는 신병을 들을 배출하고 있다. 사진·글=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내 입영심사대에서 열렸다. 이 날 입대한 한 훈련병이 행사장에서 모친을 업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내 입영심사대에서 열렸다. 이 날 입대한 한 훈련병이 행사장에서 모친을 업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한 입영장병이 부모의 격려를 받으며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한 입영장병이 부모의 격려를 받으며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한 입영장병이 친구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한 입영장병이 친구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입영장병 가족들이 입영식을 지켜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입영장병 가족들이 입영식을 지켜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입영장병 가족들이 입영식을 지켜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입영장병 가족들이 입영식을 지켜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입영장병들이 가족들을 향해 거수경계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입영장병들이 가족들을 향해 거수경계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지급된 마스크를 쓴 입영장병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 입영행사가 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지급된 마스크를 쓴 입영장병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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