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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피스타치오협회, 피스타치오 효능 알리는 산모교실 개최

미국피스타치오협회와 맘스클럽은 공동으로 지난 12월 12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산모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국피스타치오협회가 산모교실을 통해 피스타치오가 임신성 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피스타치오는 견과류 중 가장 낮은 열량을 자랑하며 섬유질과 단백질,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를 다랑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터들이 선호하는 간식으로 사랑받아 왔다. 지난해 10월 시카고에서 개최된 영양학 아카데미(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 AND)에서는 피스타치오가 임신성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및 인슐린의 증가를 감소시켜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산모와 태아에게 필수 영양소까지 제공한다는 내용도 발표된 바 있다.
 
300여 명의 산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재즈 태교 음악회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정지훈 청주하나병원 가정의학과 진료과장이 산모들의 건강을 위한 강연을 펼쳤다.
 
정지훈 진료과장은 임신성 당뇨를 예방하고 이겨내기 위한 방법으로 미국산 피스타치오 섭취를 권장했다. 특히 하루에 42g으로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의 혈당수치 조절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임신 28주차로 임신성 당뇨 수치가 높아 걱정이었다는 한 참가자는 “임신성 당뇨 수치가 높게 나온 데다 부모님이 당뇨를 앓고 계셔 임신성 당뇨에 대해 걱정이 많았었는데, 조심해야 할 음식과 자주 먹어야 할 음식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피스타치오협회 관계자는 “피스타치오 섭취로 임산부와 태아에게 필수 영양소를 손쉽게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 효과까지 볼 수 있는 만큼 효능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미국 피스타치오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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