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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와 '스마트 그리드' 기술, JTBC '오아시스'서 소개

블록체인 전문 기업 글루와는 지난 12월 27일 방영된 시사교양 TV 프로그램 ‘JTBC 오아시스’에서 스마트 그리드 상용화 준비 기업으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스마트 그리드 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에서 스마트 그리드 기술이 적용된 산업 단지 등을 방영하며, 이 기술을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로 글루와를 소개했다.
 
방송 내용은 지난해 11월 글루와가 발표한 바 있는 유럽 최대 재생에너지 기업 이노지와의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그리드 상용화 사업 진출이 중심을 이루었다.
 
글루와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노지는 자사의 재생에너지 기술 및 전력거래망과 한국 기업 글루와의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시켜 블록체인 기반의 재생에너지 전력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글루와는 지난 22일 방영된 ‘MTN 김생민의 비즈정보쇼’에 출연하여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포함해 자사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는 해외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글루와는 스마트 그리드, 글로벌 신용평가 서비스, 해외 암호화폐 업계에 자사의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최근에는 글루와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크레딧코인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글루와는 한국 출신의 4년차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실리콘벨리 ‘500STARTUPS’에서 투자를 유치하며 미국에 진출하며 인지도를 쌓기 시작한 블록체인 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노지와 금융 신용평가 시스템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업무협약, 이노지의 신규 회사인 Rubix.One 공식 참여 등을 발표하며 해외 블록체인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루와 오태림 대표는 “국내에는 블록체인 기술하면 암호화폐로 귀결되는 경향이 있는데 블록체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4차 산업의 영역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며 “스마트 그리드뿐만 아니라 신용평가, 해외 금융 기록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싶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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