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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안철수 매실주스 들고 '국민의당 가즈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당 시무식에서 음료수 건배를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당 시무식에서 음료수 건배를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바른정당과 통합을 추진 중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일 강력한 '가즈아'를 외쳤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중앙당 시무식에는 안 대표와 김관영 사무총장 등 당직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2일 열린 중앙당 시무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2일 열린 중앙당 시무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비아냥거림 받아도 역사가 평가하는 날 올 것"이라며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통합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 인사 인사말이 끝나자 고연호 사무부총장은 안 대표에게 건배를 제안했다.
 
국민의당 중앙당 시무식이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건배는 과실주스로 했다. 안철수 대표와 김관영 사무총장이 음료수를 살펴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민의당 중앙당 시무식이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건배는 과실주스로 했다. 안철수 대표와 김관영 사무총장이 음료수를 살펴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대표와 김관영 사무총장이 음료수 포장을 뜯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대표와 김관영 사무총장이 음료수 포장을 뜯고 있다. 강정현 기자

 
 건배주는 과실 주스로 안 대표는 테이블에 있는 매실 주스 포장을 직접 벗긴 뒤 비트코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시작된 유행어 '가즈아'를 언급하며 통합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국민의당 가즈아~"를 외쳤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2일 음료수를 들고 "국민의당 가즈아~!"를 외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운데)가 2일 음료수를 들고 "국민의당 가즈아~!"를 외치고 있다. 강정현 기자

건배를 마친 안 대표가 매실주스를 마시고 있다. 강정현 기자

건배를 마친 안 대표가 매실주스를 마시고 있다. 강정현 기자

 
 '가즈아'는 지난해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 시세급등을 기원하는 의미로 쓰인 말로 '가자'라는 뜻보다 더 강력한 의미를 담고 지난해 말 최대 유행어로 등장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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