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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서울시장 출마? 생각 없다…기회되면 대권 재도전”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중앙포토]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중앙포토]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자신의 출마설을 일축하며 대권 재도전 의사를 명확히 했다.
 
2일 유 대표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제기되고 있는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출마하지 않겠다고 여러 번 이야기했고,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 대표는 “지난 대통령 선거에 도전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도전할 것”이라며 “서울시장을 대권 발판 삼아 몇 년 하다 중간에 관두고 대권에 도전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설은 최근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 이어 두 번째로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힘이 실렸다.
 
유 대표는 동아일보의 신년·여론조사 ‘서울시장 후보 다자 대결 구도 지지율’ 조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32.1%)에 이어 2위(11.1%)로 집계됐다.
 
또 중앙일보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도 유 대표는 14.7%를 기록해, 박 시장(32.9%)에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통합 파트너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앞지른 결과로 정치권 안팎에서 주목받기도 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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