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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새해 첫날밤 찾아온 첫 손님, 수퍼문

1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 N서울타워에 걸린 수퍼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 N서울타워에 걸린 수퍼문.[연합뉴스]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날밤 수퍼문이 떴다. 수퍼문은 달이 둥글게 되는 망(望)인 상태에서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을 지날 때 나타난다. 일반 보름달보다 14% 정도 크고, 30% 정도 더 밝다.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모습 드러낸 수퍼문.[연합뉴스]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모습 드러낸 수퍼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관측된 수퍼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관측된 수퍼문.[연합뉴스]

 
미국에선 매년 처음 뜨는 보름달을 ‘울프문(wolf moon)’이라고 부르는데, 이번에 수퍼문과울프문이 겹치게 됐다.
 
나사는 1월 31일에도 또 다른 수퍼문이 뜰 것이라고 예측했다. 같은 달에 두 번째 뜨는 수퍼문을 ‘블루 수퍼문(blue supermoon)’이라고 부르는데, 나사에 따르면 통상 2년 6개월을 주기로 한 번씩 일어난다.    
  
2018년 새해 첫날인 1일 밤 대전 상공에 수퍼문이 떴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8년 새해 첫날인 1일 밤 대전 상공에 수퍼문이 떴다. 프리랜서 김성태

   
다만, 이 수퍼문이 뜰 땐,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월식(月蝕)이 진행되기 때문에 다른 수퍼문처럼 밝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나사는 “붉은색이 보일 수 있다”고 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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