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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학고재, 채림 작가 ‘숲의 사색’전 外

학고재, 채림 작가 ‘숲의 사색’전
 
서울 삼청동 학고재갤러리에서 보석 디자이너 출신 작가인 채림 개인전 ‘숲의 사색’이 열리고 있다. 작가는 목판에 수십 차례 옻칠하고 자개와 순은을 박아 독특한 풍경화를 만들어낸다. 자개와 은을 재료로 만든 설치 작품 ‘소나무’(2015) 등 모두 17개 작품을 볼 수 있다. 작가는 지난해 영국 사치갤러리가 주관하는 ‘스타트 아트페어’에 선정돼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1월 28일까지. 02-720-1524.
 
 
서림갤러리, 제31회 ‘시가 있는 그림전’
 
서울 청담동갤러리서림(구 서림화랑)에서 제31회 ‘시가 있는 그림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윤동주 시를 그림과 조각으로 옮겼다. 박돈, 조광호, 김병종, 신철, 이명숙, 정일, 노태웅, 황주리, 임상진, 금동원, 황은화 안윤모, 정춘표 등 작가 13명이 참여했다. 원로화가 박돈 작가는 시 ‘황혼’을 제작했으며 스테인글라스 설치 미술가인 조강호 신부는 ‘십자가’를 그림으로 선보인다. 시가 있는 그림전은 시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시화전으로, 갤러리서림이 1987년부터 기획해 왔다. 1월 10일까지. 02-51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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