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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미 ABC 새해맞이 특집방송 출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대표적인 신년맞이 특집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뉴이어스 로킹이브 2018
DNA 등 불러 미 전역 중계

방탄소년단은 31일 오후 8시(현지시간, 한국시간 1일 오전 10시)부터 방송되는 ABC방송의 ‘뉴 이어스 로킹 이브 2018’(New Year‘s Rocking Eve 2018)에 출연해 'DNA'와 ’마이크 드롭‘(MIC Drop)을 불렀다.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리믹스 버전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에 4주 연속 진입했다.
지난 11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의 모습. [AP=연합뉴스]

지난 11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의 모습. [AP=연합뉴스]

 
이 프로그램은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생중계되는 특별방송이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크리스털 볼드롭‘과 함께 미국의 새해맞이를 상징하는 행사로 꼽힌다.
 
타임스스퀘어와 뉴올리언스,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와 라스베이거스 등 4곳의 무대에서 원격으로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의 무대는 할리우드에서 사전녹화돼 미 전역으로 중계됐다. 이날 무대는 머라이어 캐리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쟁쟁한 팝가수들이 함께 했다.
 
지난 2013년 가수 싸이가 신년맞이 방송에 출연해 타임스스퀘어 야외무대에서 ’강남스타일‘을 열창했었다.
 
뉴욕=심재우 특파원 jwsh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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