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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ㆍ이주연, 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제주도에 둘 다 무스탕 입고 등장

빅뱅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 [사진 유튜브 캡처]

빅뱅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 [사진 유튜브 캡처]

빅뱅 지드래곤(30ㆍ권지용)과 배우 겸 가수인 이주연(31)이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첫 열애 주인공이 됐다.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소 1년 이상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이주연의 아파트와 서울 성수동에 있는 지드래곤의 아파트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겨왔다. 특히 최근엔 매니저들을 대동해 제주도에서 3박4일 데이트를 했다고 했다. 둘은 각자 제주도에 무스탕 점퍼를 입고 도착해 지드래곤의 빌라식 별장에서 다시 뭉쳤다고 했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열애설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 입장을 밝혔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아무 관계없다.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고, 관련 사진은 하와이 공연에서 만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였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주연 측은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접했는데,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첫 번째 열애설은 지난 10월 30일 함께 찍은 동영상 공개되면서 일었다. 하지만 당시 이주연 측은 “친구 사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열애설 보도 직후 양측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더좋은이엔티 관계자는 각각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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