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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2017년 지지율 68.5%로 마감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68.5%로 마감됐다.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지난달 26~29일 전국 성인 27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한다’고 평가한 응답자가 68.5%였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제천 화재 참사와 ‘임종석 비서실장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파견’ 논란 등이 확대된 12월 26~27일 67.7%로 떨어졌다가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이면 합의’ ‘개성공단 중단 구두지시’ 논란이 불거진 12월 28일 69.0%로 올랐다.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1.7%포인트 하락한 50.3%, 한국당은 1.0%포인트 하락한 16.8%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1.3%포인트 올라 6.2%로 마감했다.  
 
이번 리얼미터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2.2%포인트다. 자세한 조사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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