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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과학침대 '쓰리에이치', 이동국과 전속모델 계약

척추과학침대 브랜드 쓰리에이치(회장 정영재)가 축구선수 이동국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회장은 “이동국 선수가 가지고 있는 운동선수의 건강함이 쓰리에이치의 ‘척추과학침대’의 컨셉트와 잘 맞았으며, 주말 예능을 통한 친근한 이미지가 쓰리에이치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K리그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영향력 있는 활동을 하는 엔터테이너인 만큼 앞으로 쓰리에이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쓰리에이치는 이동국을 모델로 현재 지면 촬영과 TV CF 영상 촬영까지 마쳤으며, 1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쓰리에이치의 쓰리에이치 스마트 지압침대는 ‘척추과학침대’ 컨셉트의 세계 최초 경혈 지압 온열 침대다. 특히 잠을 자면서 안마, 찜질, 온열이 가능하여 만성피로 회복과 척추측만증 개선 등 척추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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