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재석 제치고 'MBC 연예대상'서 대상 수상한 전현무

'2017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전현무.

'2017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전현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2017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2017 MBC 연예대상'에서 전현무가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받았다.
 
이날 대상 후보는 유재석과 박명수, 김구라, 김성주, 박나래, 전현무였다.  
 
대상을 받은 전현무는 "설마 설마 했다. 장난으로 받고 싶다고 했는데 그럴 줄 몰랐다. 지난해 김영철, 박명수처럼 언급되는 것만으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상 후보에 오른 것도 처음이다. 타사 아나운서 출신으로 욕, 칭찬 먹으면서 5년 동안 했는데 그를 보상해주는 상을 받는 것 같다"며 "좋아했던 예능인들 앞에서 상을 받는 게 꿈같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유재석은 전현무에게 상을 건네며 "제 이름 나오면 너무 놀랄 것 같다. 막상 올라오니까 혹시라도 내 이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올라온다. 저도 사람인가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방금 전현무와 눈이 마주쳤는데 눈빛에 욕망이 가득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