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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보검 소속사 인스타그램이 난리난 이유

[사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의 인스타그램이 팬들의 항의로 빗발치고 있다.  
 
박보검이 24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가운데, 관련 소식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어서다. 실제로 박보검의 일본 팬미팅에 관한 기사는 일주일 전에 나온 예고 기사 이후 보이지 않는다.  
 
일부 팬들은 “박보검은 일본에서 팬미팅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굉장한 탑배우인데 소속사가 너무 홍보를 안한다는 생각이 든다”며 “‘팬미팅 성공 개최’같은 기본적인 소식도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며 불만을 표하고 있다.  
 
또, 소속사가 배우의 이력이나 공적을 축소 보도, 과소평가한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소속사가) 박보검의 성공 이유에 대해 ‘20대 배우가 없어 시나리오가 쏠린다’고 말했다”, “대상 시상을 부탁 받았는데 신인상을 시상하는 게 더 맞다고 했다” 등의 예시를 들며 ‘소속사가 안티처럼 행동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보검은 소속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박보검은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모두 축복합니다”라는 인삿말이 담긴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일주일 전에 게재된 이 사진에도 “팬미팅 사진을 올려달라”는 팬들의 항의는 여전히 빗발치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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