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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가 한국 일본 오갈 때 타는 대한항공 전세기 시설

[사진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사진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걸그룹 트와이스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데 탄 전세기는 어떤 모습일까.
 
2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가 전세기를 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사진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트와이스 멤버들은 대한항공 전세기 BBJ(Boing Business Jet)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대한항공은 홈페이지에 BBJ 전세기의 화려하고 안락한 내부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전세기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간 트와이스는 이날 일본의 대표 연말 음악방송 ‘홍백가합전’ 리허설에 참석했다. 일본 오리콘은 “트와이스가 29일 오전 진행된 ‘홍백가합전’ 리허설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리허설을 마치는 대로 트와이스는 전세기를 타고 곧바로 입국, 오후 8시 30분 시작하는 ‘2017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선다. ‘가요대축제’를 마치면 30일 오전 다시 전세기로 일본으로 건너가 NHK ‘홍백가합전’ 총리허설에 임하며 실전 무대를 최종 점검한다.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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