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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공기 탓에…서울광장 스케이트장도 일시 중단

 서울시는 29일 오후 4시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기질 악화에 따른 결정이다.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2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회복한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뉴스1]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2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회복한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뉴스1]

시가 스케이트장의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이날 통합대기환경지수는 오후 1시와 2시에 각각 183, 198을 기록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통합대기환경지수가 151 이상일 경우 2시간 후 운영을 중단하고 151 미만으로 회복되면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현장 대기질 측정에서 통합대기환경지수가 151 미만으로 회복될 경우 즉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객이 직접 대기질 측정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측정한 통합대기환경지수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홈페이지와 현장 전광판에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평일(일~목) 8회, 주말(금,토) 9회 운영된다. 운영이 중단될 경우 매 회차 약 2시간 전에 서울광장 홈페이지에서 공지하고 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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